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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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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르군요. 구글.

사피윳딘입니다.

저는 가끔 제 닉인 사피윳딘을 검색해보고는 합니다.

저도 종종 제 글을 검색하고는 하니까요. 찾고 싶은 글이 있으면 검색엔진에서 제 닉과 동시에 키워드를 넣으면 쉽게 찾을 수 있죠.

.... 이글루스 내부 검색이 있다고는 합니다만, 예전부터 구글에서 검색해왔던지라, 그냥 자연스럽게 구글에서 검색을 하게 되네요.

요 몇 년동안 블로그를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년전 블로그를 활발하게 했던 가락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하면 아직도 제 블로그가 검색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구글만큼은 제가 글을 올리지 않을 경우, 깔끔하게 제 블로그가 검색에서 지워집니다.

그나마 종종 올리고 있는 트위터(사실은 페이스북에서 보내지는 트윗입니다만)만 계속해서 검색이 되는 정도죠.

뭐, 블로그 갱신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인지라 그게 그렇게 서운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 들어서 그동안 멈췄던 이 블로그에 글을 서서히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은 휴직 중이고, 전에 적었던대로 글을 서서히 올리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이야 컨텐츠가 없지만 - 시리아 이야기는 전쟁 중인 현 상황에서 올리기는 무리이기도 하고요 - 뭐, 원래 이 블로그 자체가 잡담부터 시작했던지라 뭐, 다시금 잡담 시작.... 이라는 느낌일까나요.

그렇게 조금씩이지만 글을 올리다가 방금 문득 사피윳딘으로 구글 검색을 해보니....



오오. 다시 검색이 됩니다.

고작 이번달 들어 글을 3개 올렸을 뿐인데.... 다시 검색이 되는군요.

사실, 글을 올리면서도 다시 검색이 되려면 글을 더 올려야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빨리 검색이 되는군요.

예전부터 구글은 검색엔진 분야에서도 거의 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검색 품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제 생각보다 빨랐어요. 최소 이번 달에 5개 정도는 올려야 검색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어쨌든, 다시 구글에서 검색이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니, 슬슬 다시 시동을 걸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물론, 컨텐츠는 없으니, 여전히 잡담 블로그가 되겠습니다만.... 뭐, 하다보면 생기겠죠.

볼 것 없는 블로그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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