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윳딘입니다.
어제 정말 덥더군요. 덕분에 제대로 못 잤습니다.... ㅜㅜ
오늘 아침에 땀으로 범벅이 된 베개에서 일어나 정신을 말끔히 하기 위해서 씻기 위해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면도부터 하려고 얼굴에 비누를 묻힌 후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칫솔을 꺼내들었습니다.
.... 그리고 칫솔로 어떻게 면도를 할지 5초간 고민.
.... 뭔가 이상하다고 5초간 생각....
.... 이윽고 속으로 으아아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며 부랴부랴 면도기를 찾아 가까스로 면도를 마치고 씻은 후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더위 먹은 것 같다면서 속으로 절레절레하면서 땀 범벅이 된 옷을 갈아입자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역시 자연스럽게.....
냉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 내가 왜 냉장고 문을 열고 있는지 5초간 고민.
.... 역시 뭔가 이상하다고 5초간 생각.
.... 그리고 "옷이 냉장고에 있을리가 없잖아!!!!" 하고 속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퇴각.... (............)
.... 오늘 아침부터 도대체 왜 이러는 겁니까.... (..........)
.... 더위 먹은 것이야.... (..... 아우우우우)
어제 정말 덥더군요. 덕분에 제대로 못 잤습니다.... ㅜㅜ
오늘 아침에 땀으로 범벅이 된 베개에서 일어나 정신을 말끔히 하기 위해서 씻기 위해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면도부터 하려고 얼굴에 비누를 묻힌 후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칫솔을 꺼내들었습니다.
.... 그리고 칫솔로 어떻게 면도를 할지 5초간 고민.
.... 뭔가 이상하다고 5초간 생각....
.... 이윽고 속으로 으아아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며 부랴부랴 면도기를 찾아 가까스로 면도를 마치고 씻은 후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더위 먹은 것 같다면서 속으로 절레절레하면서 땀 범벅이 된 옷을 갈아입자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역시 자연스럽게.....
냉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 내가 왜 냉장고 문을 열고 있는지 5초간 고민.
.... 역시 뭔가 이상하다고 5초간 생각.
.... 그리고 "옷이 냉장고에 있을리가 없잖아!!!!" 하고 속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퇴각.... (............)
.... 오늘 아침부터 도대체 왜 이러는 겁니까.... (..........)
.... 더위 먹은 것이야.... (..... 아우우우우)
at 2006/08/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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