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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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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왔습니다.

사피윳딘입니다.

한국에 도착하고 나서 하루만에 글을 올리네요. 어제 이 시간 즈음에 집에 들어왔었는데.... 그 이후부터 바로 자고, 오늘 머리 다듬고, 핸드폰 개통하고,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할아버지랑 친척들 뵙고 오니 딱 하루가 지나가네요.

내일도 이제 할머니 추도 예배한다고 해서 할머니 다니시던 교회 가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집에 고장난 컴도 고치고, 고장난 카메라도 고치고 하러 돌아다녀야 할 것 같네요. 어쨌든 1주 동안은 일처리 할 것이 쌓여있어서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다시 시리아 갈 날짜는 잡아뒀습니다. 6월 20일.

그 때까지는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해두고 떠나야겠네요.

어쨌든 여러분께 귀국 인사드립니다.

덧글

  • 홍월영 2008/05/17 22:03 # 답글

    심려가 크시겠지만, 이왕 오신 것 푹 쉬고 재충전하셨으면 합니다.
  • EIOHLEI 2008/05/17 23:04 # 답글

    공사다망하지만 어찌되었든 웰컴 투 코리아입니다.
  • 사피윳딘 2008/05/17 23:12 # 답글

    홍월영님 / 네. 감사합니다. 일 끝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IOHLEI님 /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번화한 거리를 보니 얼떨떨합니다.
  • milly564 2008/05/18 00:04 # 답글

    무사히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푹 쉬세요..
  • 흑염패아르 2008/05/18 00:07 # 답글

    안 좋은 일로 오시게 되었지만 겸사 겸사라고...푹 쉬다 가셔요..
  • 比良坂初音 2008/05/18 01:19 # 답글

    비록 좋지 못한 일로 귀국하셨지만 오신 김에
    푹 쉬다 가시기 바랍니다
  • 원생군 2008/05/18 02:03 # 답글

    웰컴 투 코리아라고..., 말씀드리기엔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비록 힘든 시기시겠지만 잘 넘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rumic71 2008/05/18 08:10 # 답글

    좀 뒤늦은 인사가 되겠지만, 어서오십시오.
  • 코토네 2008/05/18 10:50 # 답글

    푹 쉬고 가시길~
  • xmamx 2008/05/18 11:43 # 답글

    고향에서 안좋은 일 잊고 푹 쉬다 가세요~
  • 사피윳딘 2008/05/19 00:59 # 답글

    milly564님 / 네. 편히 쉬다가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흑염패아르님 / 네. 확실히 온 김에 한국에서 하려던 일 확실히 하고 몸도 쉬다 가야겠습니다.
    比良坂初音님 / 네. 일단 저도 푹 쉴 생각하고 있습니다. 찜질방부터 가봐야겠어요.
    원생군님 / 일단 할머니 관련일은 오늘로 끝난 것 같습니다. 이제 시일도 좀 지났고 친척들도 뵈어서 많이 괜찮아졌으니 남은 시간동안 충분히 한국을 즐기고 떠나야겠습니다.
    rumic71님 /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코토네님 / 넵. 일단 할 일들만 처리하고 좀 쉬어보겠습니다.
    xmamx군 / 응. 푹 쉬었다 갈거야. 일단 오랜만에 번화한 나라에 왔으니 그것도 즐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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