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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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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사피윳딘입니다.

아이리스 Mk-II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역시 이오공감에도 오르셨습니다.

지난 2000년 경기 중 심장발작으로 쓰려져 거의 10년간 의식 불명으로 투병생활을 하시던 임수혁 선수가 결국 오늘 아침에 숨을 거두셨습니다.

.... 제가 프로야구 팬은 아닙니다만.... 당시의 일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이 일을 상당히 큼지막하게 보고했었죠. 그렇기 때문에 저 역시도 기억하고 있죠.

지난 10년 동안 힘든 투병 생활을 해오셨기에.... 그만큼 꼭 쾌유하시길 바랬는데...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덧글

  • haha 2010/02/07 15:10 # 삭제 답글

    이거이거....올해는 도대체 왜 이러죠...?
  • 사피윳딘 2010/02/07 15:35 #

    그러니까요... 저도 답답합니다....
  • 만슈타인 2010/02/08 06:47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피윳딘 2010/02/08 06:56 #

    네. 고인의 명복을 빌 따름입니다.
  • 2010/02/09 10: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피윳딘 2010/02/09 10:23 #

    네. 진정으로 명복을 빕니다. 저도 나이가 30대 중반이다보니(35세입니다) 확실히 이제 죽음이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가 않네요. 더군다나 제작년과 작년에 조모, 조부상을 연달아 치루다보니 더욱 그런 것 같아요.
  • 싸이드 2010/02/09 11:01 # 답글

    매일 죽음을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착하게 살아야지. 휴=3
  • 사피윳딘 2010/02/09 11:02 #

    네. 확실히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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