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윳딘입니다.
지난 1월에 뽑으려 시도했던 사랑니를 어제서야 뽑았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만.... 사실 병원 여러개 다니다보니 약 많이 안 먹으려고 일부러 하나하나씩 다녔거든요. 치과야 뭐, 아파서 빼려는 것이 아니었던지라 좀 많이 밀렸습니다.
일단 발치 자체는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뭐, 이 가는 거나 소리 나는 거, 잇몸 째는 거야 뭐, 이미 겪을 만큼 겪어본지라 별로 무섭지도 아프지도 않았습니다만....
.... 문제는 역시 마취 풀린 후더군요.... (.....................)
죽 먹기 전에 물 한모금 마셨다가 신경이 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식사를 포기해버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났으니 좀 아물었거니... 하고 물을 입에 댄 것이 실수였어요.
바로 진통제랑 소염제 먹고 - 사실 이것 때문에 뭘 먹으려고 했던 건데, 먹는 순간 저도 모르게 진통제를 삼키고 있더군요 - 바로 냉찜질하다가 뻗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의 식사는 모두 건너뛰고 약만 침으로 삼켰습니다.
... 어제 뜨거운 맛을 본 덕분에 오늘은 그냥 조용히 누워있는 중입니다. 아까 좀 두근두근하면서 물을 마셔봤는데 괜찮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차가운 음식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실밥 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오늘까지는 그냥 조용히 누워있어야겠습니다. 물론 냉찜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ㅜㅜ
지난 1월에 뽑으려 시도했던 사랑니를 어제서야 뽑았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만.... 사실 병원 여러개 다니다보니 약 많이 안 먹으려고 일부러 하나하나씩 다녔거든요. 치과야 뭐, 아파서 빼려는 것이 아니었던지라 좀 많이 밀렸습니다.
일단 발치 자체는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뭐, 이 가는 거나 소리 나는 거, 잇몸 째는 거야 뭐, 이미 겪을 만큼 겪어본지라 별로 무섭지도 아프지도 않았습니다만....
.... 문제는 역시 마취 풀린 후더군요.... (.....................)
죽 먹기 전에 물 한모금 마셨다가 신경이 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식사를 포기해버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났으니 좀 아물었거니... 하고 물을 입에 댄 것이 실수였어요.
바로 진통제랑 소염제 먹고 - 사실 이것 때문에 뭘 먹으려고 했던 건데, 먹는 순간 저도 모르게 진통제를 삼키고 있더군요 - 바로 냉찜질하다가 뻗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의 식사는 모두 건너뛰고 약만 침으로 삼켰습니다.
... 어제 뜨거운 맛을 본 덕분에 오늘은 그냥 조용히 누워있는 중입니다. 아까 좀 두근두근하면서 물을 마셔봤는데 괜찮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차가운 음식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실밥 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오늘까지는 그냥 조용히 누워있어야겠습니다. 물론 냉찜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ㅜㅜ
at 2010/05/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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