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피윳딘입니다.
또 창밖에 눈이 쏟아지고 있군요.... 내리는 양을 보아하니 내일 자전거로 나가기는 틀려버렸습니다.
뭐, 이미 기상청 예보로 내릴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긴 했지만.... 막상 이렇게 내리는 모습을 보니 내일 나갈 일부터 걱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 사실 요즘 날씨가 추운 것은 그럭저럭 견딜 수 있으니 괜찮습니다. 옷 두껍게 입으면 그럭저럭 버틸만 하니까요. 하지만 역시 눈 덕분에 이동이 어려워지는 부분이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저야 차를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니 그나마 좀 나은 편이긴 합니다만.... 내일 출근하시는 분들은 또 한숨을 쉬시겠네요.
아니, 지하철도 출근시각 엄청나게 붐빌테니 그것도 걱정이 되네요. 정말.
어쨌든 내일이 되기 전에 좀 도로 사정이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만.... 지금 내리는 눈의 양을 보면 그렇게 되기는 힘들겠죠....
.... 눈 내리는 거 이제 시작이니까 말이에요.... (.....................)
at 2011/01/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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