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피윳딘입니다.
지금 창 밖에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대설주의보 내렸다는 소리를 들어서 각오는 하고 있었습니다만.... 내리는 양이 과연 장난이 아니군요.
쌓이기도 엄청나게 많이 쌓였습니다.
이번 주에 약속이 엄청 많은데 꽤나 곤란해지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오늘 퇴근길이 여러가지로 고달플 가능성이 많네요.
부디부디 다들 아무 일 없이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
at 2012/12/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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