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윳딘입니다.
요즘 쉬는 동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애니메이션을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일본 여행이 그 계기가 된 것 같네요. 정작 일본에 있을 때는 애니메이션보다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더 보고 싶었는데(애니 굿즈나 게임도 거의 안 샀습니다. 일본에서 산 건 카차폰 한 개랑 케이온 만화책 한 권, 범프 시디 하나가 고작이네요),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서는 반대로 국내 예능보다는 애니메이션이 더 땡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2007년 이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점점 사라져버린 상황이었던지라 그 이후의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 뭐가 재미있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엔하위키랑 이글루스 뒤져보면서 볼만한 거 없나 뒤지고, 그 다음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구도로 보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예전에 좋아했던 원피스나 나루토처럼 소년만화 애니메이션을 주로 찾았습니다만..... (예를 들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같은 거) 요즘에는 이상하게 좀 조용한 학원물 쪽으로 관심이 많이 가게 되네요(예를 들면 학생회의 일존이나 빙과 같은).
일단, 캐릭터들 안 죽고 고생 덜하고(쓰르라미 때 좀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코드기어스 보고 다시 붕괴(유페미아 사후부터는 아예 안 봤어요), 마마마는 무서워서 못 보겠습... (......)) 좀 분위기가 개그스럽고 안온한 느낌의 작품이 자꾸 땡깁니다.
사실, 최근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들이 그런 부류가 많은 것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 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좋아요. 싸우는 것 보다는 그냥 알콩달콩하는 것이 왠지 좋습니다.
그런 종류로 혹시나 괜찮은 물건이 없으려나요?
요즘 쉬는 동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애니메이션을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일본 여행이 그 계기가 된 것 같네요. 정작 일본에 있을 때는 애니메이션보다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더 보고 싶었는데(애니 굿즈나 게임도 거의 안 샀습니다. 일본에서 산 건 카차폰 한 개랑 케이온 만화책 한 권, 범프 시디 하나가 고작이네요),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서는 반대로 국내 예능보다는 애니메이션이 더 땡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2007년 이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점점 사라져버린 상황이었던지라 그 이후의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 뭐가 재미있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엔하위키랑 이글루스 뒤져보면서 볼만한 거 없나 뒤지고, 그 다음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구도로 보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예전에 좋아했던 원피스나 나루토처럼 소년만화 애니메이션을 주로 찾았습니다만..... (예를 들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같은 거) 요즘에는 이상하게 좀 조용한 학원물 쪽으로 관심이 많이 가게 되네요(예를 들면 학생회의 일존이나 빙과 같은).
일단, 캐릭터들 안 죽고 고생 덜하고(쓰르라미 때 좀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코드기어스 보고 다시 붕괴(유페미아 사후부터는 아예 안 봤어요), 마마마는 무서워서 못 보겠습... (......)) 좀 분위기가 개그스럽고 안온한 느낌의 작품이 자꾸 땡깁니다.
사실, 최근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들이 그런 부류가 많은 것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 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좋아요. 싸우는 것 보다는 그냥 알콩달콩하는 것이 왠지 좋습니다.
그런 종류로 혹시나 괜찮은 물건이 없으려나요?
at 2012/12/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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