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윳딘입니다.
커그를 돌아다니다가 뒤늦게 재미있을 법한 테스트를 찾아서 바로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전생 체험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곳은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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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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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고 느낀 점....
.... 적혀 있는 일은 모조리 모세 시절 이야기인 것 같은데..... (.................)
.... 시대는 예수님 시절....?
....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것을 익혀 모세(어떤 이상한 사람?)와 대적했는데 겨우 만들어낸 뱀이 모세가 만든 뱀에 모조리 먹혀 버렸고(주술로 눌렸고),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과 함께 살해당했다(아, 이건 엘리야가 바알 신관들과의 내기 후 그들을 싹쓸이할 때의 이야기군요. 근데 모세에게 주술로 당한 후에 바로 살해당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지도).
.... 그런데 시대는 예수님 시대.... (..........)
.... 즉..... 결론....
.... 역사는 되풀이되는 것입니까!! (두두둥)
.... 아니, 사실 성경 이야기에는 개인적으로 꽤나 흥미가 있는지라 뭔가 재미있는 느낌이네요.... 뭐, 제가 살해당하고 져버리는 역할이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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