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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홍수의 땅이 강림할지니(12)2009.11.27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커피 나르는 아저씨(34)2009.11.24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시리아 PC방은 웹캠 필수(6)2009.11.21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이발소 이야기(14)2009.11.10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시리아 사람 한국 오다(28)2009.10.14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라마단 카림(رمضان كريم), 이프타르 이야기(10)2009.08.23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생과일 주스의 천국 시리아(22)2009.08.19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알쏭달쏭 시리아 주소(27)2009.08.15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바샤르 대통령 만세?(10)2009.08.11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여름은 집값 상승의 계절(14)2009.07.27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11/27 07:34
사피윳딘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 이슬람권은 이들 아드하, 즉, 성지순례 기간입니다. 신종플루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무슬림들은 일생의 의무인 성지순례를 하기 위해 지금 메카에 모여 종교적 의무를 다하고 있죠.
사실 이번 하지는 신종플루의 영향 때문에 상당히 우려가 많았고, 사우디 당국도 이에 대비해 종교적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11/24 03:39
사피윳딘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에 없는 직업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회사원 분들이라면 신입사원 때 꼭 한번씩을 겪어보시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커피를 타거나 아니면 자판기에서 뽑아서 나르는 일이 그것인데요. 사실 한국의 직장인들이라면 최소 1번 이상씩은 꼭 하게 되는 일이죠. 저도 한국에서 회사 다닐 때는 커피도 종종 탔었고,...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11/21 10:26
사피윳딘입니다.
얼마전 시리아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랑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또 한국 생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그 친구가 한국 PC방은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뭐가 이상한데? 라고 물어보자 그 친구 왈,
"어째서 한국 PC방에는 웹캠이 없어?"
.... 그 친구, 화상 채팅하려고 한국 PC...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11/10 07:26
사피윳딘입니다.
어제 한국에 와서 두번째로 이발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용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지라 집 근처에서 이발소나 블X클럽을 찾느라 조금 고생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발을 하면서 시리아에 있을 때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적는 시리아 생존기는 이발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의 경우는 남녀 구분 없이 거의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10/14 07:36
사피윳딘입니다.
오랜만의 시리아 생존기입니다만... 사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시리아 사람의 한국 생존기? 라고 할까요?
넵. 사실 얼마전 시리아에서 저희 아랫집에 살았던 시리아 친구가 한국에 왔습니다. 제가 시리아에 있을 때는 그 친구가 저한테 도움을 많이 줬는데, 이제는 반대 입장이 되어버렸죠. 물론 그 때는...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08/23 06:18
사피윳딘입니다.
어제 트위터에 팔로우했던 오바마 미 대통령 트위터에서 뭔가 아랍 글자로 적힌 트윗이 계속해서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뭔가 하고 유심히 봤는데 알고보니 페르시아어, 우르드어, 펀잡어, 다리어, 힌두어 등 각 이슬람 지역 언어로 번역된 라마단 축하 메세지였습니다.
즉, 어제부터 라마단이 시작되었다는 걸 겨우 알게 되었네요. 어쨌든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08/19 06:35
사피윳딘입니다.
이번에는 다시 오랜만에 먹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원래 제가 쓰려고 예고까지 해둔건데 이제야 하게 되네요.
어디에서 예고를 했냐하면... 예전에 적었던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중동에서 맥X날드는 미친 짓이다라는 글 있죠? 거기 중후반 정도에 이렇게 적어뒀을 겁니다.
".... 그런데 사실 햄버거는 이런...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08/15 12:56
사피윳딘입니다.
엇그제 황금어장의 한비야편을 보면서 상당히 동질감을 느낀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특히 가장 큰 동질감을 느낀 것은...
"주소가 없는 곳"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였습니다. 오지를 다니다보면 주소 체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죠. 그 이야기를 즐겁게 하시더군요.
... 그걸 보면서 상당히 동질감을 느낄 수 밖에...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08/11 19:08
사피윳딘입니다.
열흘만에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요 열흘동안 꽤 정신이 없었던고로(며칠 누워있었기도 했고요.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만)포스팅은 둘째고 트위터에도 제대로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괜찮네요.
오랜만에 올리는 생존기인만큼 이번에는 그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시리아 정치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사실 시리아에서는 좀 쓰...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2009/07/27 22:30
사피윳딘입니다.
이제 한국에서의 일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가는 느낌이네요. 그동안 한국 오자마자 계속해서 좀 어벙벙벙벙하게 있으면서 여기 저기 부랴부랴 어벙저벙 돌아다니느라(뭔 소리래?) 정신줄을 반쯤 놓고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좀 정신줄 좀 다 잡고 슬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언제까지 어벙벙무비(응?)하게 있을 수는 없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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